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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15:03
주의> 특정 영화(그랜토리노),책(너밖에 들리지 않아/오츠이치)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음.

트라우마.
trau·ma
, ,  n. (pl. traumas, trauma·ta[]) 【병리외상(外傷);외상장애(traumatism);【정신의학정신외상[충격];(정신외상[충격]이 원인이 되는) 쇼크장애
신체적인 손상 및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한 후 나타나는 정신적인 장애가 1개월 이상 지속되는 질병.

1. 트라우마, 최근에 커뮤니티에서 자주 보게 되는 단어다.
한 블로그에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 리뷰글을 보았다.  그 내용 중 이스트우드 영감의 죽음이 타오에게 트라우마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 의견이 있었다. 트라우마라는 단어가 나름의 대중성을 얻게 되면서 자주 사용되는데, 그 정도의 일이 트라우마가 될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가슴아픈 일이지만, 사람은 항상 타인의 죽음을 보고 느끼면서 성장해나간다.

2. 오츠이치의 '너밖에 들리지 않아'에서 Calling You의 주인공도 외톨이였던 자신의 유일한 친구의 죽음을 통해 한층 더 어른스러워지고 타인과의 소통을 두려워하지 않는 멋진 아가씨가 되었다. 성장 소설에서는 가까운 사람의 죽음은 그 사람을 좀 더 성숙하게 하는 밑거름이 된다. 단지 스릴러물에서는 트라우마가 될 뿐이다.
그랜토리노 같은 드라마를 스릴러로 보진 말자.

3. 인간에게는 병을 스스로 치료하는 능력이 있다.
고작 그 정도의 슬픔이나 상처도 못 이겨낼만큼 나약하지는 않다.

4.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지 말자. 쓰레기에 대해서는 비판하지 말자. 멋진 글을 쓰기 위해 너무 오버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든다. 인간은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하기 때문에 편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편견을 가지지 않기 위한 노력을 그만둬서는 안된다.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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