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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에 해당되는 글 10건
2009.05.22 12:30



                토끼님이 보고 계셔.  응?

                노멀해 보이죠, 그러나 이 토끼님은 귀가 4개랍니다.

                어딜봐서 귀가 네개란 말이냐?

               


                   이 토끼님은 얼굴이 2개랍니다. 합성아니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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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15:03
주의> 특정 영화(그랜토리노),책(너밖에 들리지 않아/오츠이치)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음.

트라우마.
trau·ma
, ,  n. (pl. traumas, trauma·ta[]) 【병리외상(外傷);외상장애(traumatism);【정신의학정신외상[충격];(정신외상[충격]이 원인이 되는) 쇼크장애
신체적인 손상 및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한 후 나타나는 정신적인 장애가 1개월 이상 지속되는 질병.

1. 트라우마, 최근에 커뮤니티에서 자주 보게 되는 단어다.
한 블로그에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 리뷰글을 보았다.  그 내용 중 이스트우드 영감의 죽음이 타오에게 트라우마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 의견이 있었다. 트라우마라는 단어가 나름의 대중성을 얻게 되면서 자주 사용되는데, 그 정도의 일이 트라우마가 될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가슴아픈 일이지만, 사람은 항상 타인의 죽음을 보고 느끼면서 성장해나간다.

2. 오츠이치의 '너밖에 들리지 않아'에서 Calling You의 주인공도 외톨이였던 자신의 유일한 친구의 죽음을 통해 한층 더 어른스러워지고 타인과의 소통을 두려워하지 않는 멋진 아가씨가 되었다. 성장 소설에서는 가까운 사람의 죽음은 그 사람을 좀 더 성숙하게 하는 밑거름이 된다. 단지 스릴러물에서는 트라우마가 될 뿐이다.
그랜토리노 같은 드라마를 스릴러로 보진 말자.

3. 인간에게는 병을 스스로 치료하는 능력이 있다.
고작 그 정도의 슬픔이나 상처도 못 이겨낼만큼 나약하지는 않다.

4.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지 말자. 쓰레기에 대해서는 비판하지 말자. 멋진 글을 쓰기 위해 너무 오버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든다. 인간은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하기 때문에 편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편견을 가지지 않기 위한 노력을 그만둬서는 안된다.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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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0 07:56

월-E
감독 앤드류 스탠튼 (2008 / 미국)
출연 벤 버트, 프레드 윌러드, 제프 갈린, 시고니 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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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베르의 파피용과 비슷한 소재. 황폐화된 지구에 남아서 혼자 묵묵히 청소하는 로봇 월-E.
청소하던 중 외계에서 온 비행 물체에서 이브라는 로봇이 내린다.
이브와 친해지게 된 월-E는 화분을 보여주고, 화분을 습득한 이브는 화분을 받자 마자 멈춰버린다.
그리고 외계에서 우주선이 도착하고 이브를 우주선이 데리고 간다.
월-E는 이브를 따라 우주선으로 가게 되고,,

백만엔과 고충녀
감독 타카다 유키 (2008 / 일본)
출연 아오이 유우, 모리야마 미라이, 피에르 타키, 타케자이 테루노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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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영화다. 아오이 유우의 원맨쇼?
주워온 고양이를 내다버린 동거인(?)의 짐을 내다 버린 죄로 범죄자가 되버린 유우는 자신의 전과를 알지 못하는 곳으로 방랑하며, 열심히 100만엔을 모은다. 전과자란 주홍글씨가 새겨진 것도 아닌데,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데, 도대체 뭘 얘기하고 싶은 건지? 후반부는 갑자기 연애 스토리로? 

 
88분
감독 존 애브넛 (2007 / 독일, 미국)
출연 알 파치노, 알리시아 위트, 릴리 소비에스키, 벤자민 맥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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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분 후 너는 죽는다. 라는 전화를 받은 범죄 심리학 교수.
사건이 벌어지게 된 배경을 정리하면 한 편의 영화로 만들 수 있을 정도다.
전편이 없는 속편같은 영화.

이디오크러시
감독 마이크 저지 (2006 / 미국)
출연 루크 윌슨, 마야 루돌프, 댁스 셰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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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저질스러운 욕설과 성적인 농담으로 만들어진 영화.
인간을 1년간 동면하는 실험에 참가하게 된 군인과 여자.
동면이 시작된 후 프로젝트를 시행했던 시설은 망해버리고, 500년의 시간이 흘러버린다.
500년 후 깨어난 실험 참가자는 쓰레기 범벅이 되버린 세상에서 깨어나는데,
지구는 온갖 멍청한(?) 인간들만 남아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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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08:42

그랜 토리노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2008 /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출연 클린트 이스트우드, 비 뱅, 아니 허, 크리스토퍼 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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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콧물 다 흘렸다.


그때는 그에게 안부 전해줘
감독 히라카와 유이치로 (2007 / 일본)
출연 나가사와 마사미, 야마다 타카유키, 츠카모토 타카시, 쿠니나카 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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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와 마사미란 여배우 마음에 든다.

옥스퍼드 머더스
감독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2008 / 스페인, 프랑스)
출연 일라이저 우드, 존 허트, 레오노르 와틀링, 줄리 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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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오는 셀덤 교수는 수학 전공인가? 철학 전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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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10:17
근 일주일간 참 많이도 봤네. -_-;;

스트리트 킹
감독 데이비드 에이어 (2008 / 미국)
출연 키아누 리브스, 포레스트 휘태커, 휴 로리, 크리스 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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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반 무식한 람보 스타일의 형사인 키아누 리브스에게 대들다 천국으로 간 한국인 갱으로 인해 국내에서
한국인 비하로 인해 욕먹었던 영화. 한국인 갱이 죽을 때 'ㅅㅂ'이라고 내지르는 장면은 아드레날린 24에서 한국인 재봉 공장에서 한국인 사장이 어색한 한국말로 '일해라이' 라고 직원들에게 외치는 장면보다 더 한국말  같았다. 현실감있게 표현했다. 여기서 한국인 갱은 정말 필요했을까? 미국에 얼마나 많은 한국인 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현실감있게 하려면 일본이나 중국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들지만, 뭐 한국인이라고 나쁜 사람이 없다는 건 아니니까 뭐 그러려니 했다. 여튼 이 영화는 형사의 탈을 뒤집어쓰고 악즉참이라는 자신의 정의를 실현하는 형사와 그를 이용하는 내부 비리 경찰들의 작전이 오묘하게 버무려진 액숀 스릴러다.
나름 재미있었다.

본 얼티메이텀
감독 폴 그린그래스 (2007 / 미국)
출연 맷 데이먼, 줄리아 스타일스, 조안 알렌, 데이빗 스트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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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은 몰라도 제이슨 본은 안다.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를 이은 본 얼티메이텀,
본 아이덴티티 4과 내년에 나올 것 같다.
 

맨 프럼 어스
감독 리처드 쉥크만 (2007 / 미국)
출연 데이빗 리 스미스, 존 빌링슬리, 엘렌 크로포드, 토니 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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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저예산 영화로 생각된다. 영화에 나오는 곳이 한 곳 뿐이다. 10년간의 대학 교수 생활 끝에 다른 곳으로 이사가는 존이 배웅하기 위해 친구들이 모이고, 존은 친구들에게 미스터리한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영화는 존과 친구들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배우 인건비외에 별로 비용이 필요하지 않는 영화다. 저렴한 영화.
갑자기 왜 여기를 떠나는지 묻는 친구들에게 존은 자신은 늙지도 않고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시절(14000년)부터 살아왔고, 늙지 않기 때문에 주위 사람의 눈을 피해 10년마다 이사를 한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듣는 친구들은 농담반 진담반으로 대화를 해나간다. 고고학, 역사학, 신학등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교수 존의 대답에 친구들은 놀라고, 존의 이야기가 농담이 아닌 진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과연 진실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늙지 않는다지만 그 무구한 인간의 투쟁의 역사속에서 살아남기란 굉장히 힘들었을 것같은데 존은 참말로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여튼 흥미로운 이야기인데,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이해할까?
개그콘서트의 유행어가 생각났다. '영화는 영화일뿐, 개그는 개그일뿐,'
찾아보니 비슷한 영화로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하는 남자(케이 펙스)와 자신이 미래에서 온 사람이라고 하는 남자(해피 엑시던트)가 있다. 우리 나라 영화로는 액숀까지 버무린 지구를 지켜라도 있다.

원티드
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2008 / 미국)
출연 안젤리나 졸리, 제임스 맥어보이, 모건 프리먼, 테렌스 스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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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한 장풍 대작전 + 마이너리티 리포트 = ?
킬링 타임용 영화.


부트캠프
감독 크리스찬 두가이 (2007 / 미국)
출연 밀라 쿠니스, 그레고리 스미스, 피터 스토메어, 타이 러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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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문제아들의 갱생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외딴섬의 부트캠프. 실화를 소재로 했다고 한다.
부트 캠프에서의 생활은 감옥 생활과 다름없다. 자신이 이해하지도 못하는 잘못에 대해 뉘우치지 않으면 집단 폭행을 당하고, 갱신 프로그램을 지휘하는 박사는 독재자로 군림한다.
양아버지에게 반항하던 소피는 마취주사를 맞고 무인도의 부트 캠프에 입소당하고, 전자 발찌를 차고 노동과 제식 훈련을 받게 된다. 그러던 중 아무 문제없는 멀쩡한 소피의 남자 친구가 소피를 구하러 이곳에 몰래 입소하게 되고 남자 친구는 소피를 데리고 탈출하려고 하는데,, 스포일러 자제.


클리너
감독 레니 할린 (2008 / 미국)
출연 사무엘 L. 잭슨, 에드 해리스, 에바 멘데스, 루이스 구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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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기한 직업 -> 예상밖의 전개 ->  한심한 결말.
은퇴한 경찰인 사무엘 잭슨은 사람이 죽은 현장을 청소하는 클린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의뢰가 들어온 집을 치우고 나서 그 곳이 살인 사건의 장소이며, 살인의 증거 인멸을 돕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피해자가 경찰 시절 자신이 저지른 비리에 대한 자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 사실에 대해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데, 그러던 차에 피해자의 부인이 자신을 찾아오게 된다. 나름의 복선으로 반전을 향해가는데, 결말이 헬이다.


테이큰
감독 피에르 모렐 (2008 / 프랑스)
출연 리암 니슨, 매기 그레이스, 팜케 얀센, 잰더 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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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위대하다. 은퇴한 CIA의 무적의 람보 포스. 말도 안된다.
킬링 타임용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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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03:16

"음, 그러니까 결국 고독을 느끼기 위해서는 고독하지 않은 상황을 알아야 하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대비가 있기에 고독이라고 느끼는 겁니다.
막 태어난 아기가 황야에 내팽개져 어머니도 만나지 못한 채, 아무도 만나지 않고
그저 혼자서 자라났다면 그는 평생 고독을 이해할 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 P.134


"아무리 의욕이 넘쳐나도 사람은 몇 미터밖에 점프할 수 없어. 사람을 달까지 보낸 건
그런 단순하고 미적지근한 의지가 아니었던 거지."

- P.167


"사람이란 참 이상해요. 혼잡한 전철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엄청 가까이 있는데도
서로 모른 체하죠. 말을 걸면 실례라고 여겨요. 숨을 죽이고 자기만의 세계에
집중하죠. 주변 사람들을 모두 식물처럼 생각해요. 하지만 사실은 어느 정도 확실히
의식하고 있어요. 오히려 민감해질 때도 있어서 안 보도록 하자, 모르는 체하자고
온 마음으로 노력할 때도있죠."

이야깃거리가 많은 여자군, 나는 감탄했다.

-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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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01:50
반납일 3월 4일, 미리 연기해두자. 귀찮다.
딘 쿤츠 책 한권 읽어보려고 둘러봤는데, 못 찾겠다.
레이먼드 카버 책 한권을 빌릴려고 했는데, 그 놈의 단편 울렁증 때문에 실패했다.

통곡 - 누쿠이 도쿠로


서평이 5대 5, 호불호가 갈려서 망설였는데, 그냥 데리고 왔다.
서술 트릭일지도 모른다. 반전 소설이라 더 이상 정보 수집은 안하고 그냥 봐야겠다.
결말 부분에 통곡하게 된다는데, '아이고 아이고' -_-;; 통곡 연습

ZOO Z - 오즈이치


어느 순간 부터 공포영화, 공포 소설은 안 보고 읽는다.
아마 폐허를 읽고 나서 이게 뭐야! 했던 기억때문인 것 같다.
그래도 유명한 오즈이치라서 한번은 접해보고 싶었다.
예전에는 호시 신이치와 이름이나 장르가 비슷해서 헷갈렸다.

구형의 계절 - 온다 리쿠


간만에 온다 리쿠
책을 고를 때 옮긴이의 후기를 자주 읽는 편이다.
후기 내용 중에 '소설의 결말은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아무것도 끝나지 않은,,독자에게 맡긴다.'
떡밥만 남기고 가버리는 내용이라고 해서 구매하지 않은 책이다.
남아 있던 온다 리쿠 책 중에 안 읽은 거라 그냥 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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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23:53

영원의 아이 -  텐도 아라타

2009년 출간 (예정) 리스트업!
<영원의 아이>(덴도 아라타)
더 이상 말해 무엇하리오. 일주일에 열두 통씩 받는 문의는 이제 끝.
덴도 아라타의 시작과 끝. 걸작을 넘어선 걸작.

 
-> 북스피어 블로그에서

서점에서는 절판, 도서관에서는 온전히 3권 다 있는 경우를 보기 힘든 영원의 아이.
북스피어에서 2009년 재출간된다고 하는데, 기대하고 있다.

미야베 여사의 누군가 때문에 북스피어 이미지가 그럭저럭이었는데, (아직도 누군가를 못 읽었다.
어떻게 할거냐? 이렇게 잠오는 추리소설은 처음이다.) 여튼 영원의 아이 재출간한다고 해서
50점 플러스, 단 책은 좀 이쁘게 나왔으면 좋겠다. 북스피어 책들은 이쁘지가 않다.
노블마인이나 작가정신, 랜덤하우스 책들은 이상하게 깔끔한거 같은데,

그래도 북스피어 편집부는 완소..

북스피어 이스터에그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 중 최강의 이스터에그 (미미여사의 레벨7) 직접찾으려면 보지마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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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4 05:39

마이조 오타로


제목과 표지에 끌린다.

최근에는 이상하게 제목과 표지에 끌리는 경향이 심하다. 편집증일까?

모은다. 소장한다. 컬렉션이라는 재미에 오묘하고 특이한 제목과 표지의 책은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진다.

생소한 작가지만,,
꽤 관심이 간다.

오직 너만을 위한 상처투성이 세레나데

*
이 표지 문제 될려나?
저작권때문에 블로그도 못하겠다...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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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6 23:31



조금 특이한 아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F가 된다.의 모리 히로시 님이 쓴 작품

보자 마자 내 책장의 베스트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골드북에도 가고, GS북에도 갔지만,
책없음.








나의 철학은 무엇이든 지나치게 동경하지도
그 어디에도 구애받지 않고 천천히 자유롭게 살아가고
멀리만 내다보지 않고 때로는 발밑을 들여다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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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izesty.net BlogIcon 제스티 | 2009.01.28 16: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미있는 책좀 추천해주시오 ~~
Favicon of http://maijune.tistory.com BlogIcon 맨홀뚜껑 | 2009.01.31 05: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취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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